존엄성

"내 마음이 곧 네 마음이고, 사람의 마음이 곧 하늘의 마음이다. 사람을 하늘처럼 섬길 때 비로소 천하의 도가 바로 선다."

— 최제우

오늘의 질문

오늘 당신이 마주친 가장 낮고 소박한 지위의 타인(미화원, 배달원 등)을 대할 때, 당신은 그를 한 명의 존엄한 인간으로 바라보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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