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겁함은 '안전한가?'라고 묻고, 편의주의는 '유익한가?'라고 물으며, 허영심은 '인기 있는가?'라고 묻는다. 그러나 양심은 '옳은가?'라고 묻는다."
오늘의 질문
당신이 어떤 선택 앞에서 망설일 때, 머릿속을 가장 크게 채우는 질문은 무엇인가요? 실패했을 때의 '부끄러움'인가요, 성공했을 때의 '이득'인가요?
양심의 소리를 따르기 위해 감옥으로 걸어 들어간 목사
마틴 루터 킹 목사는 1950~60년대 미국의 극심한 인종 차별에 맞서 비폭력 저항 운동을 이끌었습니다. 그는 법이 정의를 훼손할 때, 시민들이 이에 불복종하는 것은 양심을 가진 자의 의무라고 믿었습니다.
그는 민권 운동 중 무려 29번이나 체포되어 감옥에 수감되었습니다. 특히 버밍햄 감옥에 갇혔을 때, 그는 종이 쪼가리와 신문 여백에 '버밍햄 감옥에서 온 편지'라는 유명한 글을 쓰며, 인간의 양심을 일깨우는 용기 있는 목소리를 멈추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