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우리가 반복적으로 하는 행동의 결과물이다. 탁월함은 일회성 행동이 아니라 하나의 습관이다."
오늘의 질문
오늘 아침 눈을 떠서 가장 먼저 한 행동은 무엇인가요? 그것은 의식적인 선택이었나요, 아니면 몸에 밴 무의식적 관성이었나요?
플라톤이 '학원의 등불'이라 부른 청년
아리스토텔레스는 플라톤이 세운 아카데미아에서 20년간 수학하며 가장 뛰어난 제자로 인정받았습니다. 그는 스승의 추상적인 아이디어 세계보다 눈앞의 자연과 인간의 구체적인 삶의 질서에 주목했습니다.
그는 도덕적 탁월함(Virtue)이 책 속의 지식을 아는 것만으로는 결코 얻어질 수 없으며, 매일 반복되는 사소한 실천을 통해 몸에 배는 '습관(Hexis)'으로만 완성된다고 보았습니다. 그는 좋은 행동을 반복하여 습관으로 만든 사람만이 비로소 흔들리지 않는 훌륭한 성품을 가질 수 있다고 가르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