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

"친구는 나의 다른 자아이다. 좋은 친구를 갖는 것은 또 하나의 세상을 얻는 것과 같다."

— 랄프 왈도 에머슨

오늘의 질문

당신에게 '좋은 친구'란 나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사람인가요, 아니면 나의 있는 그대로를 비춰주는 거울 같은 사람인가요?

미국 사상가가 말하는 '두 몸에 깃든 한 영혼'

에머슨은 자립(Self-Reliance)을 강조하면서도, 우정을 인간이 누릴 수 있는 가장 고귀한 선물로 여겼습니다.

그는 우정을 '나의 다른 자아'를 만나는 사건이라고 불렀습니다. 좋은 친구는 단순히 나를 칭찬해주는 사람이 아니라, 나조차 미처 발견하지 못한 나의 잠재력을 일깨워주는 거울 같은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는 친구를 통해 우리는 비로소 더 넓은 세상을 보게 된다고 믿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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