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

"겨울이 오면 봄이 멀지 않으리."

— 퍼시 셸리

오늘의 질문

당신에게 '시련'은 나를 깎아내리는 상처인가요, 아니면 나를 더 단단하게 빚어내는 조각칼인가요?

앱에서 나만의 답 기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