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잘 맞는 철학자
🕰️ 임마누엘 칸트
예외 없이 지켜야 할 원칙이 있다고 믿는 사람. 칸트의 '내 행동의 원칙이 누구에게나 적용돼도 괜찮은가'를 스스로에게 묻는 타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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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철학
— 매일 새로운 사유의 씨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