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진 역할이나 틀에 갇히지 않고, 스스로 선택하며 자신을 만들어가는 사람. 보부아르가 말한 '실존은 스스로 정의하는 것'을 실천하고 있어요.
1분 철학 — 매일 새로운 사유의 씨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