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끙끙 앓기보다 사람들 앞에서 말하고 부딪히며 존재를 증명하는 타입. 아렌트가 말한 '활동적 삶(vita activa)'을 그대로 살고 있는 사람이에요.
1분 철학 — 매일 새로운 사유의 씨앗 🌱